2009년 9월 30일 수요일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정성일의 임권택인터뷰
이 책은....
"일제시대에 태어나
한국 근·현대사의 질곡을 마주보면서
자기가 살고 있는 세상에 의해 짓밟히고 그 안에서 절망하고,
그래도 살아야 한다며 다시 일어선 사람의 내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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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한국영화연구1-임권택’을 냈던 저자는
이번 책을 위해 지난해 7월말부터 12월초까지 거의 매주 임감독을 인터뷰했다. 64시간 분량의 녹음내용을 200자 원고지 8,546장의 글로 풀어낸 뒤 이를 4,132장으로 줄였다. 저자는 또 67일 동안 ‘취화선’ 촬영현장에서 지냈고, 그의 예전 영화를 모두 다시 보기 위해 영상자료원에서 살다시피했다.
- 정성일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2&aid=0000030457&
2009년 9월 4일 금요일
오래된 낙옆 밑에서 앞서간 이들의 발자국을 발견하라
Hike your own hike - 프란시스 타폰
아직 읽지는 못했다. 그러나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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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일상에서 벗어나 숲으로 들어가다
첫 번째 원칙
인생의 숲 깊은 곳에서 오직 너만의 길을 가라
두 번째 원칙
거친 황야에 우뚝 솟은 정상의 열병을 조심하라
세 번째 원칙
차가운 바위 그늘에 숨겨진 열정의 씨앗을 캐내라
네 번째 원칙
오래된 낙엽 밑에서 앞서간 이들의 발자국을 발견하라
다섯 번째 원칙
위대한 진실을 찾는다면 가장 단순한 진리를 살펴봐라
여섯 번째 원칙
숲에서 만난 낯선 여행자에게 배려라는 마법을 행하라
일곱 번째 원칙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임을 기억하라
에필로그
길이 끝난 곳에서 다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