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해야 할 것을 찾는 중이다.
달자라는 개가 연희동132-36번지에 살고 있다.
달자는 사람처럼 먹고 싸고 논다. 입는 것은 빼고...
그런데 다른 점도 많다.
사람보다 많이 뛰고
털로 뒤덥혀 있고
먹을 것을 보면 엄청난 집중을 하고
낯선 사람을 보면 오버해서 경계하며
아무데서나 자고
비둘기를 사냥하고
말을 하지 못한다.
http://en.wikipedia.org/wiki/Dalmatian_(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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