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해야 할 것을 찾는 중이다.
현장에서 느끼는 감동을 그대로 투사하는 작업
현상을 입체적으로 느끼고 투사를 입체적으로 하는 작업
어떻게 하면 최대로 느낄 수 있을까?
그리고 느끼자마자, 느끼면서 바로 매체에 투사할 수 있는 방법
그런 시스템이 결국 입체적인 작업과 글이 나온다.
모 건축가는 현장에서 이미 설계의 반이 끝난다고 한다.
몸안에서 맵핑을 끝내버리는 것.
그것은 객관들을 입체적으로 배치함으로써
하나의 직관으로 줄줄 흘러나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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