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해야 할 것을 찾는 중이다.
나의 한계를 이해하고
나의 존재를 토닥거려주는 것이
나를 위한 배려라는 것을 안지는 얼마 되지않았다.
나의 몸통속 수 많은 영혼들을 끄집어내어
찬바람부는 밖에서 온전히 마주하고 싶었다.
아무말없이 커피한잔과 담배를 그에게 권하고 싶었다.
그의 모양새를 기억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의 모습만큼 살아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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