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해야 할 것을 찾는 중이다.
현대인의 거주방식은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다.
밖과 안의 연결을 위한 요소가 주택의 구성요소에
과감한 방식으로 포함되어 있더라도
그것은 작은 요소에 불과하다.
주택에서 밖의 경험을 인큐베이팅해서
공공시설에 적용한다는 것은
얼마나 소심하고 현실성없는 것인가?
공공시설에서 밖의 경험을 주어서
밖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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