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해야 할 것을 찾는 중이다.
"한국대중음악, 시대를 걷다"는
위에 있는 사람도 아래에 있는 사람도 아닌
가운데위치한 대중들을 위한 대중음악의 역사다.
그리고 일상의 시간들의 역사이기에
소소하게 감동적이다.
한마디로
부드럽게 슬프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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